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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계산기: 하루 필요 칼로리

단위
성별
유지 칼로리
칼로리/일
목표칼로리/일
급격한 감량(1 kg/주)1,556
감량(0.5 kg/주)2,056
완만한 감량(0.25 kg/주)2,306
체중 유지2,556
완만한 증량(+0.25 kg/주)2,806
증량(+0.5 kg/주)3,056

여성 약 1200, 남성 약 1500 kcal/일 미만 섭취는 의료 감독 없이 권장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킬 수 있는 목표

체중 변화는 에너지 균형을 따릅니다. 쓰는 것보다 적게 먹으면 줄고 더 먹으면 늘어납니다. 사람들이 걸려 넘어지는 지점은 이 원리가 아니라 조절의 크기입니다. 극적으로 느껴질 만큼 큰 결핍은 대개 2주 안에 무너지고, 결과도 함께 무너집니다.

이 계산기는 키, 몸무게, 나이, 성별, 활동 수준으로 하루 소비량을 추정한 뒤 목표를 적용해 실행 가능한 하루 목표치를 만들어 줍니다.

칼로리 목표 정하는 방법

잘못 골랐을 때 가장 큰 피해를 주는 입력이 활동 수준이므로, 이 항목은 보수적으로 잡으세요.

  1. 키, 몸무게, 나이, 성별을 입력하세요. 나머지 계산이 얹히는 기초대사량이 여기서 나옵니다.
  2. 활동 수준을 솔직하게 고르세요. 사무직에 주 3회 운동이라면 "매우 활동적"이 아니라 "가볍게 활동적"입니다. 두 단계의 차이는 수백 킬로칼로리입니다.
  3. 목표를 고르세요. 감량, 유지, 증량 중에서요. 유지는 지금 체중을 그대로 지키는 값입니다.
  4. 하루 목표치를 확인하세요. 감량이라면 유지량보다 15~20% 낮은 결핍이 대부분의 사람에게 지속 가능합니다. 더 큰 결핍은 지키기 어렵고 근육 손실도 큽니다.
  5. 2~3주간 실제 체중을 기록해 목표치가 예측한 것과 비교하세요. 진짜 유지량을 알려 주는 것은 공식이 아니라 이 비교입니다.
  6. 체중이 달라지면 조정하세요. 작아진 몸은 덜 태우므로, 10kg 전에 정한 목표는 언젠가 정체를 부릅니다.

7,700kcal 법칙이 과하게 약속하는 이유

체지방 1kg에는 약 7,700kcal이 저장되어 있으니, 하루 500kcal 결핍이면 주당 0.5kg씩 무한히 빠질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체중이 줄면 유지량도 함께 내려갑니다. 작아진 몸은 움직이고 유지하는 비용이 적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정된 결핍은 진행할수록 상대적으로 작아지고, 실제 감량 곡선은 직선으로 이어지지 않고 완만해집니다.

또 하나의 복잡한 점은 저울이 지방만 재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글리코겐은 1g당 약 3g의 물을 붙들고 있어서, 탄수화물 섭취가 달라지면 체지방 변화 없이도 며칠 만에 2kg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매일의 숫자보다 주간 평균이 더 유용한 이유이자, 다이어트 첫 주가 결과를 과장해 보여 주는 이유입니다.

결핍의 크기와 그 대가

중간 정도로 활동적인 성인 남성에게 흔한 유지량 2,400kcal을 기준으로 적용한 값입니다.

방식결핍하루 목표주당 감량대가
유지0%2,400없음체중 유지
천천히 감량10%2,160약 0.25kg지키기 쉽고 근육 보존
보통 감량20%1,920약 0.5kg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수준
공격적30%1,680약 0.75kg허기, 피로, 근육 손실 증가
매우 공격적40%1,440약 1kg유지되는 경우 드묾, 요요 잦음
린 벌크+10%2,640+0.25kg느리지만 지방 증가가 적음

주당 수치는 결핍을 매일 지킨다는 전제인데, 그렇게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7일 중 5일 지킨 20% 결핍이 2주 차에 포기한 40% 결핍보다 낫습니다. 실제로 온건한 목표가 공격적인 목표를 이기는 주된 이유가 이것입니다.

칼로리 목표가 담지 못하는 것

총 칼로리가 체중을 결정하지만 나머지 전부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단백질 섭취는 감량분 중 얼마가 지방이 아니라 근육에서 나오는지에 영향을 주고, 저항 운동은 그보다 더 큰 영향을 줍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같은 목표치를 지키기 훨씬 쉽게 만들어 주기도 하는데, 이는 대사적 이점이라기보다 실용적 이점입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추정치를 제공할 뿐 의학적·영양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지나치게 낮은 섭취, 임신과 수유, 18세 미만의 성장기, 대사나 영양에 영향을 주는 모든 질환은 개별적인 지도가 필요합니다. 섭식 장애 이력이 있다면 칼로리 기록이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접근 방식은 의료진과 상의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살을 빼려면 몇 칼로리를 먹어야 하나요?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유지량보다 15~20% 낮은 수준입니다. 더 큰 결핍을 무너뜨리는 허기와 피로 없이 꾸준한 감량을 만들어 냅니다.
500kcal 결핍이 정말 주당 0.5kg인가요?
처음에는 대략 그렇습니다. 체중이 줄면 유지량도 내려가므로 같은 결핍이 만들어 내는 감량은 점점 줄고, 곡선은 직선으로 이어지지 않고 완만해집니다.
결핍을 유지했는데 왜 체중이 안 줄죠?
대개 지방이 아니라 수분 때문입니다. 글리코겐은 1g당 약 3g의 물을 붙들고 있어서 탄수화물과 염분 변화가 2주치 실제 감량을 가릴 수 있습니다. 매일의 숫자 대신 주간 평균을 비교하세요.
칼로리를 무엇으로 채우는지가 중요한가요?
체중만 놓고 보면 총 칼로리가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체성분과 목표를 실제로 지키는 문제에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크게 중요합니다. 근육을 지키고 허기를 눌러 주기 때문입니다.
운동으로 태운 칼로리는 다시 먹어야 하나요?
먹더라도 일부만입니다. 활동 추적기는 운동 소모량을 과대평가하는 경우가 많고, 활동 계수에 이미 규칙적인 운동이 반영되어 있어서 전부 먹으면 결핍이 사라지기 쉽습니다.
얼마나 자주 다시 계산해야 하나요?
체중이 4~5kg 달라질 때마다요. 작아진 몸은 덜 태우므로 예전 목표는 결국 유지량이 됩니다.
입력한 정보가 어디론가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입력한 내용은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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