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은 비용의 일부일 뿐입니다
자동차 할부는 월 납입금으로 팔리며, 딜러는 기간을 늘려 목표 납입금을 맞출 재량이 상당합니다. 예산에 맞는 숫자 뒤에, 기간 절반쯤 지나면 차 값이 잔액의 몇 분의 일밖에 안 되는 7년짜리 대출이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납입금, 총 이자, 총 상환액을 함께 보여 주므로 감당 가능성과 비용을 분리해서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할부 계산하는 방법
표시 가격이 아니라 실제 대출 금액에서 시작하세요. 선수금과 중고차 보상 판매가 그 값을 바꿉니다.
- 차량 가격을 입력한 뒤 선수금과 보상 판매액을 빼서 실제로 대출하는 금액을 구하세요.
- 제시받은 연이율을 입력하세요. 딜러 금융과 은행 대출은 차이가 큰 경우가 많으니 두 숫자를 모두 확보할 가치가 있습니다.
- 기간을 입력하세요. 5년을 넘는다면 아래에서 설명하는 이유로 따져 볼 만합니다.
- 월 납입금과 총 이자를 함께 확인하세요. 그 금융이 실제로 얼마나 들었는지를 말해 주는 것은 이자입니다.
- 총 상환액을 차량 가격과 비교해 보세요. 긴 기간에 높은 금리라면 그 차이가 차량 가치의 의미 있는 비중이 됩니다.
- 유지비는 따로 고려하세요. 보험, 연료, 정비, 감가는 대개 금융 비용보다 큽니다.
깡통 대출과 긴 기간
새 차는 초기 몇 년에 가치가 가장 빠르게 떨어지며, 첫해에 20% 이상 빠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기간이 긴 대출은 초반에 원금이 천천히 줄기 때문에, 기간 중 일정 구간에서는 잔액이 차량 가치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그 격차가 깡통 대출이며, 팔거나 보상 판매하거나 전손 사고 후 보험금을 받을 때 곧바로 문제가 됩니다.
기간이 길수록 그 구간도 길어집니다. 선수금을 낸 3년 대출은 대개 감가보다 앞서 나가지만, 선수금 없는 7년 대출은 몇 년간 물속에 잠겨 있을 수 있습니다. 보험은 보통 잔액이 아니라 시장 가치를 지급하는데, 자기부담금 보전 보험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그것이 긴 기간에서 더 의미 있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같은 차, 다른 기간
연 8% APR의 25,000 대출에서 기간이 납입금과 총액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 기간 | 월 납입금 | 총 이자 | 총 상환액 |
|---|---|---|---|
| 3년 | 783 | 3,193 | 28,193 |
| 4년 | 610 | 4,290 | 29,290 |
| 5년 | 507 | 5,415 | 30,415 |
| 6년 | 438 | 6,570 | 31,570 |
| 7년 | 390 | 7,754 | 32,754 |
3년을 7년으로 늘리면 월 납입금은 절반이 되고 이자는 4,500 넘게 붙습니다. 차는 같고 금융만 달라졌을 뿐입니다.
PCP, 할부, 그리고 일시불 구매
이 계산기는 매 회차마다 잔액이 줄고 마지막에 소유권이 넘어오는 일반적인 원리금 상환 대출을 모델로 합니다. PCP는 다르게 작동합니다. 납입금이 기간 동안의 감가를 충당하고 마지막에 큰 잔금이 남는 구조라 월 납입금이 더 낮게 나오며, 기간이 끝날 때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그 잔금을 빼놓고 PCP 납입금과 대출 납입금을 비교하는 것은 동등한 비교가 아닙니다.
대출이 아닌 모든 것도 제외되어 있습니다. 보험, 연료, 세금, 정비, 타이어, 감가는 보유 기간 전체로 보면 대개 금융 비용을 넘어서며, 그중 감가만으로도 새 차 보유에서 가장 큰 단일 지출인 경우가 보통입니다.